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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문

    1628

  • 공용장비

    137

  • 연구비

    723 억원

  • 기술이전비

    8965 백만원

  •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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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 조선대학교 LAMP 사업단- ㈜메디노, 뇌혈관 및 신경계 질환 치료제 개발 위한 업무협약 체결

    뇌혈관 및 신경계 질환치료제 개발 관련 공동 연구
    인력 양성 및 교류 활성화, 신기술 개발을 위한 공동사업 수행 등 추진
    (앞줄 좌측 두 번째부터 주경민 ㈜메디노 대표, 김용재 조선대학교 LAMP 사업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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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대학교-(주)다산바이오텍 기술이전 체결식

    2024.03.25 .(월) 14:00 조선대학교 본관 2층 청출어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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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대학교 산학협력단-(주)글로벌 푸른친구들 업무 협약

    조선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지난 10일, ㈜글로벌 푸른친구들과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관계 구축 및 교류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조선대학교 본관 청출어룸에서 진행된 협약식은 조선대학교 박종락 산학협력단장과 ㈜글로벌 푸른친구들 임데레사 대표이사 등 대학과 기업 관계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주요 협약 사항은 ▲상호 이해와 협력 증진을 위한 친선 교류 ▲교수 현장연수 및 학생 현장실습 협조 ▲식물 추출물을 활용한 화장품 원료개발 ▲화장품 원료개발 분야 산업체 위탁교육 및 직무 향상 교육 ▲화장품 원료 국산화를 위한 화장품 원료개발 인력 양성 및 지원 ▲기타 양 기관 발전을 위해 상호 필요한 사항 등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국내 산학 교류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뜻을 전했으며, 특히 지역 대학을 통한 국내 전문 연구 인력 양성 역할과 기능 제고를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이날 박종락 조선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은 "조선대 산학협력단에서는 식물 추출물을 활용한 원료 및 상품 개발에 대한 노하우와 기술 축적을 위해 활발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하며 “산학협력단이 보유한 인적, 물적 네트워크를 적극 지원하여 혁신적인 천연 원료개발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는 뜻을 전했다. 임데레사 대표는 “본 협약을 통해서 화장품 원료의 국산화율을 높이고 국내외 농가와 지역 중소기업 간의 상생 발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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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대 램프사업단-보스턴 의과대학, 기초의학 분야 새로운 지평 열다

    조선대학교(총장 김춘성) 산하 램프(LAMP)사업단(단장 박종락·이하 램프사업단)은 지난달 20일(한국시간) ‘바이오 클러스터’ 연구산업의 중심지로 알려진 미국 메사추세츠주의 보스턴을 방문해 보스턴 의과대학과 대학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를 기반으로 뇌·신경과학 및 기초의학분야 글로벌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세계적 연구소와의 협력을 논의하는 등 조선대 램프사업단의 글로벌 역량을 최대한 강화하기로 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의생명·기초과학을 위한 △양교의 고유한 코호트 연구자원 공유 및 바이오헬스케어치유 분야 공동협력네트워크 구축 △조선대 램프(LAMP)사업단 중점테마연구소인 웰에이징 메디케어연구소를 비롯한 양교의 대학연구소 교류 협력 및 연구소 분원설치 등을 통한 실질적 협력 △양교의 신진연구 인력교류를 통한 인재양성 등으로 뇌·신경과학 및 기초의학분야 연구의 글로벌 리더십확보 및 지역세계화를 목표로 한다. 조선대 김춘성 총장은 “이번 MOU를 주축으로 우리 대학이 가진 연구자원과 글로벌 역량이 십분 발휘 될 수 있도록 대학과 램프사업단이 적극적으로 우리 대학 연구소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는데 앞장서겠다”며 “아울러 뇌·신경과학 및 기초의학분야를 조선대 특화 연구브랜드로 육성해 지역세계화를 이루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교육부가 주관하는 램프(LAMP)사업은 기존 과제 중심의 연구 지원에서 벗어나 대학이 연구소를 관리·지원하는 체계를 갖추고 다양한 학과·전공의 신진 연구인력이 공동연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10월 총 8개 대학을 선발했으며 이 중 뇌·신경과학 및 기초의학분야는 조선대가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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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대 산학협력단, 맞춤형 기술파트너 지원사업 성과 모니터링·멘토링 성료

    조선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박종락)은 최근 1차(상반기) 협약 과제에 대해 사업수행 점검ㆍ관리와 성과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성과 모니터링ㆍ멘토링 및 역량강화 교육 행사를 개최,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조선대 산학협력단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3년 맞춤형 기술파트너 지원사업의 운영기관으로써 기업간 상호 교류를 통한 과제 운영 노하우 공유, 효율적 연구노트 작성 및 시너지 효과 증대를 위해 이번 행사를 산학연 플랫폼 협력기술개발사업(2022년 운영기관으로 선정)과 공동으로 추진했다. 행사는 2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권민기 중소기업공학컨설팅센터장(겸 산학협력부단장), 최한철 산학연 플랫폼 협력센터장, 주성민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 부센터장, 류세선 주식회사 지아이피 대표, 우수근 한중글로벌협회장과 7개 과제 기술전문가(책임교수)와 공동수행기관인 기업체 관계자, 멘토링 전문가 등 약 20여명이 참석했다. 1부에서는 중국 진출을 위한 정책, 제도 및 비즈니스 노하우를 공유하는 전문가 교육을 진행했으며, 2부는 2023년 맞춤형 기술파트너 지원사업 1차 선정 7개 과제별 사업추진현황과 애로기술 해결을 위한 전문가의 멘토링을 통해 사업성과를 제고하기 위한 시간으로 꾸려졌다. 맞춤형 기술파트너 지원사업의 총괄책임자인 권민기 센터장은 “이번 사업추진 성과 모니터링ㆍ멘토링을 통해 기업의 애로기술 해결에 대한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사업관리 및 성과 달성을 위한 체계를 공고히 하고, 과제 종료 이후 타 사업연계를 통해 대학과 기업간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활성화해 산학협력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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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대 산학협력단, 연구장비분야 전문인력양성과정 제13기 개강식 개최

    조선대학교 산학협력단 공동장비운영센터(센터장 이재욱 교수)는 최근 ‘연구장비분야 전문인력양성과정’ 교육생 제13기 개강식을 새롭게 조성된 공과대학 제2공학관 연구장비강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개강식에서는 ‘연구장비분야 전문인력양성과정’ 사업과 공동장비운영센터를 소개하고 교육 내용과 일정을 안내했다. 공동장비운영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이 주관하는 ‘연구장비분야 전문인력양성과정’ 사업을 수행하는 전국 7개 전문교육기관 중 한 곳으로 2015년 선정되어 평가를 통해 현재까지 10년 연속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과정은 이공계열 학과 졸업생 10명을 대상으로 11개월 과정(1,800시간) 동안 실습 위주의 맞춤형 연구장비 운영·관리 교육을 통해 국내 최고의 연구장비 전문인력을 양성할 예정이다. 그동안 본 교육과정을 수료한 80여명의 교육생들은 대기업(POSCO, 포스코케미칼, 삼성전기, SK On, 제이셋스태츠칩팩코리아), 제약업체(일동제약, 신일제약, 그린명품제약, 종근당, 녹십자, 한풍제약), 공공기관(한국환경공단), 농업기술센터(보성농업기술센터, 해남농업기술센터), 대학 공동기기원(숙명여자대학교, 전주대학교, 원광대학교, 조선대학교), 시험분석기관(한국의학연구소, FITI시험연구원, 한국기계전자시험연구원, 한국농식품분석연구소), 분석장비업체(시마즈사이언티픽코리아, 지에스이엠), 분석업체(세티, 제이셀, 글로벤스, 한국환경측정분석원, 동명생명과학원, 이산친환경연구원), 소재 및 의약품 제조업체(엔켐, J2KBio, 씨앤큐어, 에코그룹) 등에 취업하여 품질관리 및 분석업무등을 담당하고 있다. 한편 2024년 교육을 앞두고 LINC3.0사업단의 지원으로 교육생 맞춤형 강의실과 실습실을 새롭게 조성, 보다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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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대학교 산학협력단-전라남도 산림자원연구소 상호 협력 업무 협약식

    조선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지난 29일, 전라남도 산림자원연구소와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관계 구축과 바이오 소재 분야 연구 교류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조선대학교 본관 청출어룸에서 진행된 협약식은 조선대학교 박종락 산학협력단장과 전라남도 산림자원연구소 오득실 연구소장 등 대학과 연구소 관계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주요 협약 사항은 ▲상호 이해와 협력 증진을 위한 친선 교류 ▲학생 현장실습 및 연구 인력(교원, 연구원)의 상호 연구 교류 ▲바이오 소재 관련 정보교류 및 공동연구 ▲연구장비 및 시설의 상호이용 협조 ▲기타 양 기관 발전을 위해 상호 필요한 사항 등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바이오 소재 분야 연구 과제를 발굴하고 관내 연구 인력과 국내·외 전문가를 연계하여 지속 가능한 바이오 소재 분야 연구개발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박종락 조선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은 “양 기관이 축적한 연구 및 기술협력 노하우를 활용하여 지역 내 바이오분야 연구개발 협력과 기술이전을 통한 글로컬 협력에 힘쓸 예정”이라고 밝히며 “바이오 소재 분야의 지역 전문 인력 양성과 지원을 통해 향후 우리 지역의 산·학·연 협력 운영 프로세스를 해외로 전수하는 새로운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오득실 전남산림자원연구소장은 “본 협약을 통해 바이오 소재 분야 연구개발 기반 구축과 관련한 업무를 협력하고 연구 인력과 장비, 활동 지원 등에 교류해 나갈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지역 산·학·연의 상생 발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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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대 산학협력단, 2024년 ‘조대학(조선대학교학)’ 연구 런칭 컨퍼런스 개최

    조선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박종락)이 주관하고 후원하는 ‘조선대학교학(이하 조대학)’ 연구 런칭 컨퍼런스가 2024년 2월 1일 조선대학교 본관 5층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조선대 산학협력단 문화콘텐츠 연구단(단장 영어영문학과 최영주 교수)의 주최로 ‘조대학 출범과 문화콘텐츠 기반 구축’이라는 주제로 약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조대학’은 새롭게 시작하는 조선대만의 독자적인 학문으로, 시민들의 손에 의해 건립된 민립대학인 조선대가 대학의 이름을 걸고 적극적으로 지역사회와 결합, 상생 하기 위한 방법과 이론에 대해 연구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조대학’의 출범을 알리는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조선대의 정신과 우리 철학(아시아언어문화학부 철학 전공 이철승 교수), ▲조선대 민립대학으로서의 의미와 위상(자유전공학부 이영란 부교수) ▲대학 설립 초기의 학교 조직과 학우회의 관계(자유전공학부 이동순 부교수) ▲조대학을 통한 지역문화콘텐츠 개발과 기반 구축 방안(언어융합연구소 배성훈 연구원) 등에 관한 학제 간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조선대 산학협력단 최영주 문화콘텐츠 연구단장은 “이번 컨퍼런스는 처음으로 대학의 이름을 학문명으로 걸고 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며 “지역대학이 그 지역사회와 운명공동체라는 인식을 공유하며 서로 상생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었으며, 그 방식에 있어서도 기존과는 달리 한층 전략적이고 체계적으로 접근하했는 점에서 더욱 뜻있는 행사였다”고 말했다. 조선대 박종락 산학협력단장은 축사를 통해 “조선대학교는 구성원의 역량을 기반으로 광주를 넘어 호남 전역에 사회공헌을 실천하는 ‘도시캠퍼스’ 정책을 세우고 있다”고 밝히며 “본 컨퍼런스는 조선대 ‘도시캠퍼스’ 정책의 당위성과 정책적 실행 방안을 굳건히 뒷받침해주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며 감사와 축하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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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대 산학협력단, 광주주얼리 공동브랜드 ‘비체아띠’ 개발

    조선대학교산학협력단(단장 박종락)은 광주 주얼리 산업의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해 광주 주얼리 공동브랜드인 ‘비체아띠(BICHEATTI)’ 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광주 주얼리 공동브랜드 개발은 광주 주얼리 산업을 더욱 성장시키고 고부가가치 제품개발로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올해 1월 말 최종 네이밍 및 디자인을 선정을 마치고 상표등록 출원까지 완료했다. 이번에 개발한 공동브랜드는 75년의 역사를 가진 주얼리 산업의 새로운 시작을 알림과 동시에 광주 동구의 지역 경제 활성화를 견인하기 위한 주얼리 산업클러스터를 구축하는데 의미가 있다. 최종 네이밍과 디자인 선정은 지자체, 기업체, 대학,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한 공동 브랜드 개발협의회와 지역 주얼리 명장 및 기업 대표자 의견수렴, 지역 주민 등을 대상으로 선호도 조사를 실시해 마무리 됐다. 최종 선정된 네이밍 BICHEATTI는 광주의 빛, 공방의 빛, 원석의 빛(BITCHE)이 모여 탄생한 아뜰리에(ATTI)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조선대 산학협력단은 이 공동브랜드를 활용해 광주 주얼리 관련 기업의 공동 마케팅을 추진할 방침이다. 전용 홈페이지와 쇼핑몰을 함께 운영할 예정이며 중국 상해, 홍콩 등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주성민 사업단장(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은 “광주 주얼리 공동브랜드 개발을 통해 소비자 인지도 제고는 물론 국내외 다양한 판로를 개척하여 시장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현재 추진 중인 주얼리 산업 활성화를 위한 법적 근거(조례 제정)와 광주 주얼리 제품의 인증 제도 도입 등 국내 대표적인 주얼리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사업을 발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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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대 산학협력단, 토양오염조사기관 설립 추진 보고회 개최

    조선대가 토양 오염에 대응하기위한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조선대학교(총장 김춘성)는 “토양오염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산학협력단 공동장비운영센터에서 지난 2023년부터 토양오염조사기관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에 대한 진행보고회를 최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고회에는 산학협력단장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난 1년간의 설립 추진 진행과정에 대해 공유했으며 앞으로의 계획에 대한 활발한 토론이 이루어졌다. 조선대학교의 토양오염조사기관 설립은 환경 보전 및 지역사회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재욱 공동장비운영센터 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지역사회와 환경을 위한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나갈 것”이며 “명실상부한 호남의 대표 토양오염 조사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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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대 산학협력단, ‘광주 지역 산업을 고려한 RISE 운영 방향’ 특강 성료

    조선대 산학협력단(단장 박종락)은 최근 조선대 본관에서 김운섭 광주시테크노파크 정책기획본부장을 초청, 광주시 RISE 추진전략과 대학 산학협력단의 역할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대학의 미래를 대비하는 동시에 현안에 긴급 대응하기 위한 산학협력단의 추진 전략 개편, 산학협력 기획 조정기능 강화 등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 주제는 ‘광주광역시 RISE 추진전략과 대학 산학협력단의 역할’로 조태오 자연과학.공공보건안전대학장, 강성승 공과대학장, 변재영 IT융합대학장 등과 산학협력단 직원 등 총 50여명이 참석했다. 강연자로 나선 김운섭 본부장은 광주 지역산업의 현황 소개를 시작으로 지역산업 주요 이슈,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 체계, 광주 RISE 계획, 민선 8기 산업정책 방향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박종락 조선대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특강은 통해 광주·전남과 지역 대학이 어ㄸ?ㅎ게 협력해 나갈지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산학협력단의 역할과 라이즈체계에 어떻게 대응해 나갈지 고민해 보는 기회가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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