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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 연구처 산학협력단

조선대학교 연구처 산학협력단 Industry Academic Cooperation Foundation Chosun University
  • 논문

    1848

  • 공용장비

    127

  • 연구비

    777 억원

  • 기술이전비

    669 백만원

  • 특허

    94

포토뉴스

  • 조선대학교 산학협력단, 한국부식방식학회와 업무협약 체결

    조선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사단법인 한국부식방식학회와 상호 협력 체제 구축을 통한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지난 24일 진곡산단 한국자동차연구원 내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조선대학교 최한철 산학협력단장과 허주열 한국부식학회장 등 대학 및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 주요내용으로는 ▲산업기술 및 학술발전을 위한 사업의 공동 기획 및 수행 ▲양 기관이 보유한 장비?특허?지식정보 등의 공유 ▲교수 및 학생의 프로젝트 파견 ▲맞춤형 우수 인력 양성 및 지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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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대 해양헬스케어유효성실증센터-㈜코비스 ‘해양바이오 치주질환 치료용 조성물’ 기술이전

    조선대학교 해양헬스케어유효성실증센터가 ㈜코비스와 ‘해조류바이오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고 핵심 기술 이전에 나선다. 이번 기술이전은 지난 4월 22일 조선대학교 산학협력단 3층 중회의실에서 진행된 기술이전 계약에 따른 것으로 해양헬스케어유효성실증센터의 ‘해조류 기반 바이오 헬스케어 유효성 소재 실증지원 사업(김춘성 센터장)’의 연구성과물로 도출된 특허기술이다.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원장 오운열)와 전라남도, 완도군 지원을 받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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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대 해양헬스케어유효성실증센터-㈜이노플럭스 ‘해조코스메틱 산업화’ 한다

    조선대학교 산학협력단 해양헬스케어유효성실증센터가 어업회사법인 ㈜이노플럭스에 2건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고 해조코스메틱 산업화를 열어간다. 이번 기술이전으로 인해 단기간 내 관련 제품생산까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기술이전은 지난 5월 9일 조선대학교 해양헬스케어유효성실증센터 중회의실에서 체결된 기술이전 계약에 따른 것으로, 이번 기술이전은 해양헬스케어유효성실증센터의 ‘해조류 기반 바이오 헬스케어 유효성 소재 실증지원 사업(김춘성 센터장)’의 연구성과물로 도출된 특허기술이다.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원장 오운열)와 전라남도, 완도군의 지원을 받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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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기업 판로개척’ 조선대 K-바이오헬스지역센터, 대한외과학회서 사업 전시홍보

    조선대학교 산학협력단 K-바이오헬스지역센터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2 대한외과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사업 내용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새로운 세상에서의 외과의사’를 주제로 열린 행사는 지난 27일부터 이틀간 정책세션, 전공의 및 간호사 프로그램, Meet the Expert, 산학협력, 연구비공모과제 등 외과 관련 국내 47개 업체(63개 부스)가 참여해 제품을 선보였다. 또한 보건복지부 지원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는 병원연계형 사업의 홍보관인 보건산업혁신창업관 등이 설치됐다. 이번 행사에 조선대 산학협력단 K-바이오헬스지역센터(센터장 이준식)는 기업에 지원하고 있는 사업내용을 중심으로 전시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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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대, 안과광학의료기기글로벌화지원사업단 3차연도 워크숍 개최

    조선대학교 ‘안과광학의료기기글로벌화지원사업단(이하 안광학사업단)’이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 간 서울 명동 티마크 그랜드 호텔에서 ‘2022 안과광학의료기기글로벌화지원사업단 3차연도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산업통상자원부, 광주광역시,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지역산업 연계 기관 담당자를 비롯해 지역사업 수행 유관기관 및 대학 관계자, 수혜기업 담당자 등 산·학·연·병원 관계자 약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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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대 K-바이오헬스지역센터, 국내 최대 보건산업 행사서 참여 기업 발판 마련

    조선대학교 산학협력단 K-바이오헬스지역센터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국내 최대 보건산업 행사 ‘바이오 코리아 2022(BIO KOREA 2022)'에 참가해 참여 기업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올해로 17회를 맞이한 ‘바이오 코리아 2022’는 ‘포스트 코로나와 미래 혁신 기술-Beyond the Pandemic, into A Next Wave’를 주제로 52개국에서 624개사가 참여해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 간 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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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대, 지역 협력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CIA 플랫폼 구축으로 경제 발전 이끈다

    조선대학교를 포함해 23개의 지역 산·학·연·병·관이 산업계 혁신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고 협력 생태계를 구축한다. 지난 20일 조선대학교 공과대학 입석홀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조선대학교 민영돈 총장을 비롯해 광주테크노파크 김선민 원장, (재)광주그린카진흥원 김덕모 원장, 조선대학교 김경종 병원장, 조선대학교 손미경 치과병원장, 조선대학교 최한철 산학협력단장, 권민기 부단장, 이준식 부처장 등 각 기관의 기관장과 세방리튬배터리 외 11개 산업체 대표이사, 11개 특화분야 연구단 단장 및 부단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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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대, 국내 바이오·헬스 산업 연구혁신 클러스터 조성 ‘시동’

    조선대학교(총장 민영돈)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2년도 산학연 플랫폼 협력기술개발사업(신산업분야:바이오·헬스)'의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어 2025년까지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산학연 플랫폼 협력기술개발사업은 기술, 인프라, 인력을 보유한 대학·연구기관을 플랫폼으로 선정해 혁신역량 초기기업의 혁신기술개발을 촉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는 5개 대학과 4개 연구기관이 선정됐다. 호남권 대학 중 유일하게 사업에 선정된 조선대학교는 국내 바이오?헬스분야 기업에 대한 사전진단, 컨설팅, R&D기획, 협력 R&D지원 및 사업화까지 전방위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교수인력풀을 활용할 계획이다. 과제당 최대 2년 4개월간 3.2억 원을 지원하며 사업 기간 동안 최대 6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조선대학교는 2022년도 산학연 협력 플랫폼 R&D(연구개발) 수행기관(총괄책임자 최한철 산학협력단장)으로 4월 중순부터 5월 초까지 지원기업 선정공고를 통해 후보기업을 발굴하고 6월 말까지 최적의 지원유형에 맞는 기업을 최종 선정해 7월부터 R&D 과제수행과 비R&D사업을 병행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의 기업역량강화 및 성장을 위해 특허법인, 엑셀러레이터, 기술사업화기관, TIPS운영사, 벤처캐피탈(VC)기관, 기업지원기관 및 정부출연연구소 등 약 70여개 기관이 협력한다. 조선대학교는 보유 또는 운영 중인 원스톱(one stop) 산학협력 지원시스템, 코테크 오피스, 산학협력멘토단, 교내 12개의 바이오?헬스 지원기관과 함께 연계해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 유일의 산학연병관 클러스터가 광주지역에 구축되어 있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K-바이오헬스 지역센터와의 협력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바이오?헬스 플랫폼 R&BD(사업화 연계기술개발) 혁신과 연구 생태계 거점을 육성해 일자리 창출, 삶의 질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 성장 가치를 제고할 전망이다. 최한철 산학협력단장은 "산학협력 플랫폼 R&D지원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보다 체계적인 산학연병 협력체계를 구축, 혁신역량을 가진 중소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원해 나가겠다"며 "조선대학교 병원, 치과병원 등 학내 인프라를 비롯해 지역내외 바이오?헬스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종합적으로 기업을 지원하고 육성해 나설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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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대학교, 구강조직재생 연구를 위한 기초연구센터 개소

    조선대학교 ‘구강조직재생 표면제어연구센터(센터장 최한철 교수)’가 지난 30일 조선대학교 치과대학에서 개소식을 갖고 현판식을 진행했다. 현판식은 구강조직과 관련한 기초연구실에 대한 필요성과 연구수행 역량, 연구 성과와 특허실적을 논의하고 개소를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개식 선언을 시작으로 참여자 소개, 인사말, 축사, 센터소개, 현판식, 센터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으며 조선대학교 조훈 부총장을 비롯해 김춘성 기획실장, 국중기 치과대학장, 손미경 치과병원장 등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구강조직재생 표면제어연구센터는 2021년도 과학기술정통부 기초연구실지원사업(BRL)의 치의학분야 심화형에 선정돼 3년간 13억7천5백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 받는다. 1차년 연구수행 결과 국제학술지 게재, 특허출원 등 다양한 성과를 창출했다. 개소를 통해 구강조직재생 표면제어연구센터는 구강조직재생에 유리한 생체소재 표면 플랫폼 설계와 구강조직재생기전규명을 통해 치아결손환자의 구강조직복원에 필요한 소재와 표면제어조건을 최적화하는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최한철 센터장은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면서 자연치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치아와 구강조직의 결손은 삶의 질을 저하시키기 때문에 구강조직 재생 분야의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뤄져야하는 상황이다"며 "이번 연구센터 개소를 통해 구강조직 재생에 대한 연구를 고도화하여 환자 맞춤형의 구강조직 재건에 유리한 표면을 개발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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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대 안광학사업단, 글로벌 시장진출을 위한 기업간담회 ‘성료’

    안과광학의료기기 글로벌 시장진출 국산화 기반 조성 수혜기업 지원 및 산·학·연·병원 간 네트워크 형성 조선대학교 안과광학의료기기글로벌화지원사업단(이하 안광학사업단)이 2022 3차연도 기업간담회를 이틀간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하고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 지난 24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2022 3차연도 기업간담회는 국내 안과광학의료기기 중소기업 글로벌 시장진출 국산화 기반 조성을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또한 안과광학의료기기글로벌화지원사업 기업지원 수혜기업 3차연도 진행도 및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산·학·연·병원 협력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개최됐다. 행사는 조선대학교 산학협력단 최한철 산단장의 축사로 막을 열어 고재웅 단장의 사업단 소개 및 3차연도 사업성과 발표와 함께 안광학사업단 수혜기업 유엠아이옵틱스 김동관 대표의 성공적인 기업 우수 사례 공유, 메디가이드 원찬요 대표의 유럽의료기기 최신 규정에 따른 인허가 대응 방안 강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장준호 부장의 건강보험과 신의료기술 강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안광학사업단과 함께 산·학·연·병원 간 네트워크 연계 활성화에 기여한 조선대학교 공과대학 신소재공학과 이종국 교수, 의학전문대학원 의학과 정종훈 교수에게 공로패가 수여됐다. 이날 기업간담회에는 산업통상자원부, 광주광역시, 한국산업기술진흥원, 국회의원, 지역산업 연계 기관 담당자, 지역사업 수행 유관기관 및 대학 관계자, 수혜기업 담당자 등이 참석해 안과광학의료기기 활성화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업의 총괄책임을 맡고 있는 고재웅 단장은 “안광학사업단이 현재 3차연도 사업화 지원 및 기술지원의 모든 사업이 목표 대비 초과 달성하여 성공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며 “이번 기업간담회를 통해 산학연병원 관계자분들과 함께 고민하고 힘을 모아 기업들의 애로사항 해결에 더욱 힘을 모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조선대학교 안광학사업단은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산업통상자원부와 광주시의 지원을 받아 총 180(국비 80억, 시비 80억, 민간현물20억)억이 투입된다. ‘국내 안과광학의료기기 중소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국산화 기반’을 목표로 하여 제품기획/제품개발, 제품고급화, 인증/마케팅, 시장진출 단계의 전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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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 위해 힘 모은다’···조선대, 산·학·연·관 협력 11개 특화분야 연구단 구성

    조선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산·학·연·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11개 연구단을 구성, 연구단장 및 연구부단장을 임명하고 전문인력양성, 컨설팅, 애로기술해결, R&DB, 기술이전 사업화를 지원한다. 지난 18일 조선대학교에서 진행된 '산학협력단 특화분야 연구단장 및 연구부단장 임명식'은 조선대학교 최한철 산학협력단장 및 권민기 산학협력부단장, 이준식 연구부처장의 주관으로 자연과학?공공보건안전대학 화학과 손홍래 교수, 공과대학 생명화학고분자공학과 신현재 교수 등 연구단장 및 연구부단장 후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조선대학교 산학협력단은 대학의 특성화 분야 및 지역특화분야 등을 고려한 11개 연구단(▲지능형가전 ▲광융합 ▲스마트금형 ▲인공지능/빅데이터 ▲첨단운송기기부품 ▲청색청정환경 ▲디지털생체의료 ▲바이오헬스케어소재 ▲에너지신산업 ▲문화?콘텐츠 ▲공공?복지)을 구성하고, 조선대학교 전임교원으로 구성된 22명의 연구단장 및 연구부단장을 임명했다. 연구단에는 174명의 교원이 각각의 전문 분야에 참여했으며 이들은 내달 초부터 지역 유관기관, 연구소, 기업들과 업무협약(MOU)을 맺는 등 본격적인 산·학·연·관 협력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로서 조선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지역 특화 산업의 기술 경쟁력 제고를 비롯해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최한철 산학협력단장은 “11개 특화분야 연구단은 연구단장 및 연구부단장을 필두로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산업계 혁신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성장 모멘텀을 부여하여 지역 기업의 경쟁력 증가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며 “향후 산학연관 협력의 성공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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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체의료 빅데이터와 AI를 활용한 치매 극복’ 국내 치매연구 전문가들 머리 맞대

    알츠하이머 치매 극복을 위한 각 분야 전문가 ‘한자리’ 산·학·연·병 전문가들의 연구성과 및 결과물 공유 “포럼을 통해 고도화된 알츠하이머 연구 이어나갈 것” 조선대학교 광주치매코호트연구단이 국내 최고의 치매분야 임상전문가와 뇌과학자, 공학자 등 전문가들이 참여해 알츠하이머 치매 극복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제5회 알츠하이머병 신경과학포럼(NFAD, 5th Neuroscience Forum on Alzheimer's Disease)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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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대 산학협력단-㈜지에프씨위브 ‘해양바이오산업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해양생물연구교육센터와 해양헬스케어유효성실증센터 해양바이오산업 활성화와 산업화 위한 발걸음 내딛어 조선대학교 산학협력단 해양헬스케어유효성실증센터·해양생물연구교육센터·LINC+사업단이 ㈜지에프씨위브와 ‘해양바이오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조선대학교 산학협력단 3층 중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은 해양수산부와 전라남도, 완도군 지원으로 유치한 해양헬스케어유효성실증센터의 ‘해조류 기반 바이오 헬스케어 유효성 소재 실증지원 사업(김춘성 총괄교수)’에 따른 것으로 지역 업체인 ㈜지에프씨위브(이영재 대표)와의 상호 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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